츄, '지켜츄' 5년 만에 드디어 해냈다…대통령 직속 탄녹위 앰배서더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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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츄(CHUU)가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정장위원회 앰배서더에 위촉됐다.
17일 소속사 ATRP는 츄의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앰배서더 위촉"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사진에는 김민석 국무총리로부터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앰배서더로 위촉된 츄가 위촉장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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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가수 츄(CHUU)가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정장위원회 앰배서더에 위촉됐다.
17일 소속사 ATRP는 츄의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앰배서더 위촉”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ATRP는 “츄가 탄녹위 앰배서더로 위촉되었습니다. 츄도 앰배서더로서 ‘그린이득 캠페인’에 적극 참여할 예정인데요. 그린이득 캠페인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이 환경 뿐 아니라 나에게도 경제적 이득이 된다는 취지의 캠페인입니다. 함께 실천해요. 우리 모두 그린이득”이라고 전했다.
사진에는 김민석 국무총리로부터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앰배서더로 위촉된 츄가 위촉장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츄는 유튜브 채널 ‘지켜츄’를 통해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하며 탄소 중립에 앞장선 바 있다.
한편, 츄는 오는 12월 13일과 14일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CHUU 2ND TINY-CON '첫 눈이 오면 그때 거기서 만나''를 개최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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