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돌잔치 두달 앞두고 큰 결단…"건강에 안 좋아서" 싹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드디어 머리를 잘랐다.
17일 심형탁과 아내 히라이 사야는 소셜 미디어 계정에 "드디어 머리를 자르고 왔습니다. 사실 돌까지 자르고 싶지는 않았지만 머리가 눈에 들어오고 땀도 엄청나서 건강에 안 좋아서요. 그래도 예쁘게 잘라왔네요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루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고 돌아왔다.
당초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는 하루의 머리를 자르고 싶지 않았다고.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드디어 머리를 잘랐다.
17일 심형탁과 아내 히라이 사야는 소셜 미디어 계정에 “드디어 머리를 자르고 왔습니다. 사실 돌까지 자르고 싶지는 않았지만 머리가 눈에 들어오고 땀도 엄청나서 건강에 안 좋아서요. 그래도 예쁘게 잘라왔네요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루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고 돌아왔다. 아직 돌도 지나지 않았는데도 엄청난 머리숱을 자랑하며 부러움을 받았던 하루는 깔끔하게 머리를 자르고 해맑고 무해한 웃음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당초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는 하루의 머리를 자르고 싶지 않았다고. 그러나 땀이 많이 나고 건강에도 좋지 않았기에 어쩔 수 없이 자르기로 결정했다. 그래도 예쁘게 자르고 해맑게 웃는 아들을 보며 마음이 사르르 녹은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다.
한편, 심형탁과 하루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 “이제 시간 얼마 안 남아” 윤택, ‘유퀴즈’ 출연 4일만에 ‘간담도암’ 父 떠나보냈다[Oh!쎈
- 부축받던 김종국, 여전히 투병 중.."완치NO, 힘들더라도 회복할 것" ('짐종국')
- 린, '이수와 이혼' 후.."'집에서 보자' 말하던 사람, 집에 없어" 복잡 심경
- '52kg' 한가인, 살 뺄 계절에 던진 일침..."걷는 건 운동 NO, 허억허억 돼야해" ('자유부인')
- '350억 건물주' 태진아 "7남매 형제들 다 집 해줘...가게도 내달라고" ('손트라')
- '할리우드 배우' 앤해서웨이 옆 김지원 실화..글로벌 스타들 사이 '센터' 눈길 [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