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김성령, 머리 기르고 더 힙해졌네..써마지 900샷 효과인가

최이정 2025. 11. 1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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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령(57)이 독보적인 동안 비주얼과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김성령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외에서 촬영한 전신 사진과 셀카를 연달아 게시했다.

가을 햇살 아래 앉아 환하게 웃는 김성령은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별 모양 이모티콘이 더해진 귀여운 뷰티 필터도 김성령 특유의 상큼함을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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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김성령(57)이 독보적인 동안 비주얼과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김성령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외에서 촬영한 전신 사진과 셀카를 연달아 게시했다. 가을 햇살 아래 앉아 환하게 웃는 김성령은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브라운 컬러의 브이넥 니트와 와이드 팬츠, 여기에 롱부츠를 매치한 스타일은 그녀만의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살짝 흐트러진, 기존보다 좀 더 기른 웨이브 헤어와 소녀 같은 미소가 돋보였고, 클로즈업 셀카에서는 핑크빛 치크와 깨끗한 피부가 동안 외모를 더욱 부각시켰다. 별 모양 이모티콘이 더해진 귀여운 뷰티 필터도 김성령 특유의 상큼함을 배가시켰다.

김성령의 변함없는 미모에 동료 연예인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김성령은 “오늘은 #짠한형 녹화 #힙하게~”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김성령은 예능·드라마·광고 등 다방면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며 여전히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강 동안을 자랑하는 그는 앞서 한 방송에서 피부를 위해 '써마지'(피부과 시술, 고주파 에너지)를 한다며 "1년에 한 번 하는 거다. 대신 샷 수를 추가한다. 보통 600샷이 기본인데 난 900샷"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김성령은 "엄청 때린다. 벌어서 나한테 투자하는 돈이 어마어마하다"라고 쿨하게 말했던 바다.

/nyc@osen.co.kr

[사진] 김성령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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