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성군에 겨울나기 지원금 전달…“지역 나눔문화 확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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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계식)는 17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함명준 군수와 면담을 갖고, '2025년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금 4460만 원을 전달했다.
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강원'을 슬로건으로, 오는 1일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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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계식)는 17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함명준 군수와 면담을 갖고, ‘2025년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금 446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내달 시작되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됐다.
지원금은 고성군 내 저소득층과 고령 취약계층 223가구에 가구당 20만 원씩 지급되며,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고 에너지 취약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도내 7500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공동모금회는 올해 사업 규모를 전년 5억 원에서 15억 원으로 대폭 늘렸다. 기후위기 장기화와 에너지 비용 상승, 고령 인구 증가 등 복합적인 사회 환경을 고려한 결정이다.
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강원’을 슬로건으로, 오는 1일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다. 강원도의 올해 모금 목표는 85억3천만 원이다. 목표액의 1%가 모일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1도씩 올라, 100도에 도달하면 목표 달성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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