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적 논란' 장동주, 소속사와 갑작스런 결별…"원만한 합의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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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주가 전 소속사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장동주는 17일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이 원만한 합의로 마무리됐다"며 "그동안 함께해준 넥서스이엔엠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방송을 한 달 앞둔 시점에서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업계 안팎의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전속계약 종료와 함께 새 행보를 준비 중인 장동주가 어떤 파트너를 만나 어떤 활동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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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장동주가 전 소속사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잠적 논란을 일으킨 뒤 조용히 사과문을 삭제하며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던 이슈 속에서 내린 첫 공식 행보다.
장동주는 17일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이 원만한 합의로 마무리됐다"며 "그동안 함께해준 넥서스이엔엠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환경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다양한 파트너들과 논의를 열어두고 있다"고 전하며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알렸다.
현재 장동주는 SBS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주연 촬영을 마친 상태로, 오는 1월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방송을 한 달 앞둔 시점에서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업계 안팎의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앞서 장동주는 최근 SNS에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올린 뒤 잠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팬들의 우려를 샀다.
당시 소속사는 "소재 파악을 완료했고 나쁜 상황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해당 글은 삭제됐고, 사과문의 배경은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이로 인해 일각에서는 여러 추측이 제기됐으나, 결국 큰 문제 없이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전속계약 종료와 함께 새 행보를 준비 중인 장동주가 어떤 파트너를 만나 어떤 활동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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