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 '더 드림 쇼' 100회 돌파…日 사이타마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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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드림이 월드투어 '더 드림 쇼'(THE DREAM SHOW)를 100회 개최하는 기록을 세웠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7일 밝혔다.
NCT 드림은 지난 14∼16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더 드림 쇼 4 : 드림 더 퓨처'(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로 3일 동안 총 5만7천명의 관객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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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드림 일본 사이타마 콘서트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7/yonhap/20251117171340148scal.jpg)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NCT 드림이 월드투어 '더 드림 쇼'(THE DREAM SHOW)를 100회 개최하는 기록을 세웠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7일 밝혔다.
NCT 드림은 지난 14∼16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더 드림 쇼 4 : 드림 더 퓨처'(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로 3일 동안 총 5만7천명의 관객을 만났다.
이 가운데 14일 공연은 '더 드림 쇼'의 100번째 무대였다. 멤버들은 투어의 특별한 순간을 돌아보는 기념 영상과 깜짝 케이크 이벤트로 100회 돌파를 자축했다.
사이타마 공연은 당초 2회 예정이었지만, 팬들의 성원에 1회가 추가돼 총 3회 진행됐다.
NCT 드림은 공연에서 '위 영'(We Young), '덩크슛'(Dunk Shot), '붐'(BOOM), '맛', '헬로 퓨처'(Hello Future), 'BTTF' 등 대표곡과 최신곡 등 25곡을 들려줬다.
멤버들은 "첫 단독 콘서트를 하던 날이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나는데, 어느새 100회를 맞이했다는 게 감회가 새롭다"며 "정말 많은 무대에 섰지만 '더 드림 쇼'는 우리와 '시즈니'(팬덤명)가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이어서 더욱 특별하다. 매번 객석을 가득 채워주시는 여러분의 응원 덕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200회, 300회 넘어 그 이후에도 함께 달리자"고 말했다.
NCT 드림은 이날 여섯 번째 미니앨범 '비트 잇 업'(Beat It Up)을 발표했다.
'시간의 속도'를 주제로 한 앨범에는 동명 타이틀곡 '비트 잇 업'을 비롯해 6곡이 수록됐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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