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 '더 드림 쇼' 100회 돌파…日 사이타마서 달성

이태수 2025. 11. 17. 17: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NCT 드림이 월드투어 '더 드림 쇼'(THE DREAM SHOW)를 100회 개최하는 기록을 세웠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7일 밝혔다.

NCT 드림은 지난 14∼16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더 드림 쇼 4 : 드림 더 퓨처'(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로 3일 동안 총 5만7천명의 관객을 만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0회, 300회 넘어 함께 달리자"…오늘 신보 '비트 잇 업' 발표
NCT 드림 일본 사이타마 콘서트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NCT 드림이 월드투어 '더 드림 쇼'(THE DREAM SHOW)를 100회 개최하는 기록을 세웠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7일 밝혔다.

NCT 드림은 지난 14∼16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더 드림 쇼 4 : 드림 더 퓨처'(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로 3일 동안 총 5만7천명의 관객을 만났다.

이 가운데 14일 공연은 '더 드림 쇼'의 100번째 무대였다. 멤버들은 투어의 특별한 순간을 돌아보는 기념 영상과 깜짝 케이크 이벤트로 100회 돌파를 자축했다.

사이타마 공연은 당초 2회 예정이었지만, 팬들의 성원에 1회가 추가돼 총 3회 진행됐다.

NCT 드림은 공연에서 '위 영'(We Young), '덩크슛'(Dunk Shot), '붐'(BOOM), '맛', '헬로 퓨처'(Hello Future), 'BTTF' 등 대표곡과 최신곡 등 25곡을 들려줬다.

멤버들은 "첫 단독 콘서트를 하던 날이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나는데, 어느새 100회를 맞이했다는 게 감회가 새롭다"며 "정말 많은 무대에 섰지만 '더 드림 쇼'는 우리와 '시즈니'(팬덤명)가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이어서 더욱 특별하다. 매번 객석을 가득 채워주시는 여러분의 응원 덕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200회, 300회 넘어 그 이후에도 함께 달리자"고 말했다.

NCT 드림은 이날 여섯 번째 미니앨범 '비트 잇 업'(Beat It Up)을 발표했다.

'시간의 속도'를 주제로 한 앨범에는 동명 타이틀곡 '비트 잇 업'을 비롯해 6곡이 수록됐다.

tsl@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