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최우수 등급'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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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병원은 2025년 민간위탁 사무 성과평가 결과에서 전북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가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양종철 전북대병원장은 "전북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가 최우수 등급을 받은 것은 지역 주민을 위한 체계적 교육과 상담의 성과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라며 "지속 가능한 공공의료 기반을 강화해 도민 건강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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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전주=김은지 기자] 전북대학교병원은 2025년 민간위탁 사무 성과평가 결과에서 전북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가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전북도청으로부터 수탁 운영 중인 전북대병원 전북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는 지난 2023년 8월 사업을 시작한 신규 센터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우수한 성과 등급인 S등급을 받아 운영에 대한 탁월성을 인정받았다.
평가항목에는 △조직·인력관리 적절성 및 전문성 △예산 수립 및 집행의 적절성 △감사 결과 이행 노력 및 도 발전 기여도 △성과지표 달성도 등이 포함됐다.
특히 전북대병원은 도내 보건·의료기관 및 교육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지역사회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한 점,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주민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소리 센터장은 "도민에게 정확한 알레르기질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온 센터의 노력이 이번 평가에서 좋은 성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전문 교육과 상담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양종철 전북대병원장은 "전북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가 최우수 등급을 받은 것은 지역 주민을 위한 체계적 교육과 상담의 성과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라며 "지속 가능한 공공의료 기반을 강화해 도민 건강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는 전북대병원 호흡기전문질환센터 1층에 홍보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알레르기질환 관련 상담을 원하는 지역주민 누구나 방문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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