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실리프팅' 시술 후 확 달라진 얼굴..."심하게 다른 사람 만들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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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보정 후 달라진 자신의 모습에 웃어 보였다.
사진 속에는 광고 촬영 중인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촬영 후 자신의 모습을 모니터링한 이지혜는 "여기 광고 심하게 다른 사람 만들어 놓으시네"라며 약간의 보정 후 달라진 자신의 모습에 웃어 보였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자칭 성형 전문가 45세 이지혜 실리프팅 시술 최초공개"라며 실리프팅 시술 후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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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보정 후 달라진 자신의 모습에 웃어 보였다.
이지혜는 17일 "내가 제일 좋아하는 광고데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광고 촬영 중인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셔츠에 슬랙스를 착용, 올 블랙으로 맞춰 입고 그동안 선보였던 발랄한 매력이 아닌 시크한 매력으로 반전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는 이지혜.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에서 프로패셔널한 면모가 느껴졌다.
또한 메이크업을 수정 중인 모습도 공유, 이때 광이 나는 도자기 피부는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촬영 후 자신의 모습을 모니터링한 이지혜는 "여기 광고 심하게 다른 사람 만들어 놓으시네"라며 약간의 보정 후 달라진 자신의 모습에 웃어 보였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자칭 성형 전문가 45세 이지혜 실리프팅 시술 최초공개"라며 실리프팅 시술 후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이지혜는 "46세쯤 되어보니 노화가 뚜렷해져서 꽤나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시술을 결정했다"면서 실리프팅 시술 과정을 과감히 공개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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