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T', '범죄도시'보다 강력하다..제발 '부세미' 시청률 넘길" 윤계상·진선규, 8년만 재회 [★FOCUS]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계상과 진선규가 '범죄도시' 흥행 성공 이후 'UDT: 우리 동네 특공대'로 재회,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UDT'는 역대 청불(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 흥행 톱3에 빛나는 '범죄도시'(2017년, 688만 명) 주역 윤계상과 진선규의 8년 만의 재회로 관심을 얻고 있다.
윤계상은 진선규와의 재회에 대해 "('범죄도시' 때보다) 이번에 더 강력하다. 호흡이 정말 좋았다"라고 자신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호텔에선 OTT 쿠팡플레이·지니TV 새 오리지널 시리즈 'UDT: 우리 동네 특공대'(이하 'UDT)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연출자 조웅 감독과 출연 배우 윤계상, 진선규, 김지현, 고규필, 이정하 등이 참석했다.
'UDT'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도 아니요, 지구평화엔 더더욱 관심 없는, 오직 내 가족과 우리 동네를 위해 뭉친 예비역 특공대의 유쾌하고 짜릿한 이야기를 그린다. 웰메이드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2024)의 조웅 감독과, 올해 큰 호평을 받은 '신사장 프로젝트'의 반기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신예 김상윤 작가도 참여했다.
특히 'UDT'는 역대 청불(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 흥행 톱3에 빛나는 '범죄도시'(2017년, 688만 명) 주역 윤계상과 진선규의 8년 만의 재회로 관심을 얻고 있다.

그는 "제가 (진)선규 형을 인간적으로, 배우로서도 너무 좋아하고 존경한다. 그거 때문에 호흡이 좋은 건지, 운명적으로 좋은 거지 모르겠다. 우리 평소 모습 그대로 나왔다. 연기하는 건지, 노는 건지 헷갈릴 정도였다"라고 특급 애정을 과시했다.
진선규 역시 "우리는 운명에 가까운 거 같다. 마치 '소떡소떡' 같다"라고 윤계상을 향한 남다른 마음을 표했다. 또한 진선규는 "'범죄도시' 때처럼 다 같이 모여서 연습하고 대본 리딩을 했다"라고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끝으로 윤계상은 "ENA 이전 편성작인 '착한 여자 부세미'가 시청률이 너무 잘 나오지 않았나. 우리 드라마도 그 이상으로 잘 나왔으면 좋겠다. 제발. 제발 도와주세요"라고 간절히 호소해 폭소를 유발했다.
'UDT'는 17일 오후 10시 쿠팡플레이와 지니TV에서 첫 공개된다. 총 10부작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ENA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광진구=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숏컷 변신' 송혜교, 앤 커티스와 韓서 만났다.."미녀와 수다" | 스타뉴스
- '이효리♥' 이상순, 60억 평창동 家 거실의 가을..행복이 가득 [스타이슈] | 스타뉴스
- 광수♥정희, '나솔' 28기 첫 '현커'였다..키스도 이틀 만에 "참지 못했다" | 스타뉴스
- "새 출발, 응원해"..'국민 개그맨' 지석진, 결별 알렸다 [공식] | 스타뉴스
- 이다해, ♥세븐이 또 반할 듯..40대에 미니스커트 찰떡 소화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에릭 왕자 실사판..'女心 홀릭'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팝 개인부문 109주 연속 1위..월간랭킹 27개월 연속 정상 | 스타뉴스
- 추성훈, BTS 정국·지민과 만남..귀청소까지 "특별하고 멋진 시간" | 스타뉴스
-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공개 "귀한 인연으로 맺어진 날" | 스타뉴스
- "우울증 아니었다" 故 장국영 23주기, 사망 미스터리 재점화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