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적 해프닝' 장동주, 돌연 소속사와도 계약 해지 [공식입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갑작스러운 잠적 해프닝으로 팬들을 걱정케 한 장동주가 FA 신분이 된다.
소속사 넥서스이엔엠 측은 17일 오후 iMBC연예에 "장동주 배우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장동주 역시 "소속사와의 원만한 합의하에 전속계약이 마무리되었다. 앞으로는 새로운 환경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다양한 파트너와 논의를 열어 두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잠적 해프닝으로 팬들을 걱정케 한 장동주가 FA 신분이 된다.

소속사 넥서스이엔엠 측은 17일 오후 iMBC연예에 "장동주 배우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다만 앞선 잠적 논란과 연관되어 있냐는 물음엔 "해당 이슈와는 관련이 없다"라고 답했다.
장동주 역시 "소속사와의 원만한 합의하에 전속계약이 마무리되었다. 앞으로는 새로운 환경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다양한 파트너와 논의를 열어 두고 있다"라고 전했다.
장동주는 앞서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검은 배경 사진과 함께 "죄송합니다"라고 적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각종 우려가 쏟아지기도 했으나, 소속사 측은 "장동주의 소재 파악이 완료된 상태이며, 나쁜 상황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히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장동주는 2017년 드라마 '학교 2017'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최근엔 '트리거'로 대중과 만났으며, 내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 공개도 앞두고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차은우의 애완견이 부럽다! 반려견과 함께한 콘셉트 포토 공개
- 이상일 감독 "일본에서 천만은 20년 만" 기적 같은 흥행의 비결 [영화人]
- 추위 잊게 만드는 템페스트의 열정, '워터밤' 첫 무대 성료
- 'Fame' 라이즈, 이번엔 레이지 힙합 도전…어떨까? [투데이픽]
- "한국 OTT=복수의 향연" 日 천만감독 이상일이 말한 韓콘텐츠의 문제 [영화人]
- '신인감독 김연경' 측 "김연경 명언+위상은 상상 이상"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
- 유부남과 키스 들통난 숙행, '현역가왕3' 다시 등장한 이유
- [단독] '열일' 지드래곤, 생애 첫 솔로 팬미팅 연다(종합)
- [단독] UN 김정훈, 불륜 드라마로 국내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