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꺾은 홍명보호, 내일 가나 상대로 '포트2' 굳힌다 [뉴시스Pic]

박주성 기자 2025. 11. 1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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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이 가나와의 A매치 평가전을 앞두고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가나를 꺾고 포트2 굳히기에 도전한다.

홍명보호는 오는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가나와 11월 A매치 두 번째 경기를 갖는다.

또 내달 진행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의 포트2 수성을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한 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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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이 가나와의 A매치 평가전을 앞두고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1.17.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박주성 김진아 김진엽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이 가나와의 A매치 평가전을 앞두고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가나를 꺾고 포트2 굳히기에 도전한다.

홍명보호는 오는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가나와 11월 A매치 두 번째 경기를 갖는다.

지난 14일 볼리비아에 2-0 완승을 거둔 한국은 처음으로 평가전 2연전 연승이라는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다.

또 내달 진행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의 포트2 수성을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한 판이다.

실시간 FIFA 랭킹, 포트 배정 등을 알리는 통계 매체 등을 통해 한국이 포트2 조기 확정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가나와의 A매치 평가전을 앞두고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1.17.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이 가나와의 A매치 평가전을 앞두고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1.17.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가나와의 A매치 평가전을 앞두고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1.17.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가나와의 A매치 평가전을 앞두고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1.17.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이 가나와의 A매치 평가전을 앞두고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5.11.17.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이 가나와의 A매치 평가전을 앞두고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1.17.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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