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2NE1 박봄, 양평 전원주택 최초 공개

황혜진 2025. 11. 17. 16: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2NE1(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활동 중단 후 근황을 공개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8월 "박봄이 2NE1 향후 일정에 함께하지 못하게 됐음을 알려드린다. 많은 팬분들이 2NE1 완전체 활동에 성원을 보내주고 계시는 만큼 이러한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마음이 무겁다. 최근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은 만큼 깊은 논의 끝에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라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박봄 공식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2NE1(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활동 중단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박봄은 11월 17일 공식 계정에 "양평 집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봄이 양평 전원주택 내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가 주택 내부를 대외적으로 공개한 건 처음이다.

박봄은 지난 8월 건강 문제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2NE1은 박봄을 제외한 3인 체제(씨엘, 산다라박, 공민지)로 활동을 지속 중이다.

이 가운데 박봄은 11월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건강 원래부터 완전 괜찮아요. 걱정마세요 여러분"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8월 "박봄이 2NE1 향후 일정에 함께하지 못하게 됐음을 알려드린다. 많은 팬분들이 2NE1 완전체 활동에 성원을 보내주고 계시는 만큼 이러한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마음이 무겁다. 최근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은 만큼 깊은 논의 끝에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라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이어 "박봄이 회복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린다. 더불어 박봄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산다라박, CL(씨엘), 공민지에게도 응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