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래픽] '달러당 1450선' 원화의 추락…尹계엄 때보다 더 싸졌다

양혜림 디자이너 2025. 11. 1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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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치솟으며 이달 원화 가치가 주요국 통화 중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꺾이지 않는 달러 강세에 1450원대 고환율이 고착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6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지난 14일 원·달러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는 1457.0원이었다.

전날 1475.7원까지 오르며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후 14일 외환 당국이 구두 개입에 나서자 1450원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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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원·달러 환율이 치솟으며 이달 원화 가치가 주요국 통화 중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꺾이지 않는 달러 강세에 1450원대 고환율이 고착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6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지난 14일 원·달러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는 1457.0원이었다. 전날 1475.7원까지 오르며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후 14일 외환 당국이 구두 개입에 나서자 1450원대로 떨어졌다.

hrhoh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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