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병원, 2025년 3차 ‘강원권역 재택의료 전문 인력 양성 교육’ 17일 개최

이은호 2025. 11. 1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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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병원이 경기도 파주시 소재 연세송내과의원에서 2025년 3차 '강원권역 재택의료 전문 인력 양성 교육'을 17일 개최했다.

강원대병원은 보건복지부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지원하는 '2025년 책임의료기관 통합 사업'의 하나로 지역사회 내 재택의료 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자 '재택의료 전문 인력 양성 교육'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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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이 경기 파주시 소재 연세송내과의원에서 2025년 3차 ‘강원권역 재택의료 전문 인력 양성 교육’을 17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강원대병원 제공

강원대병원이 경기도 파주시 소재 연세송내과의원에서 2025년 3차 ‘강원권역 재택의료 전문 인력 양성 교육’을 17일 개최했다.

강원대병원은 보건복지부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지원하는 ‘2025년 책임의료기관 통합 사업’의 하나로 지역사회 내 재택의료 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자 ‘재택의료 전문 인력 양성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도내 재택의료 담당 간호사와 사회복지사 3명이 참여해 도내 재택의료를 시작한 의료기관이 겪는 어려움을 사전에 확인한 맞춤형 실무 교육 프로그램으로 실시됐다.

프로그램으로는 △유창근 사회사업과장(연세송내과의원)의 ‘일차의료의 미래와 연세송내과 재택의료센터’ △민경진 사회복지사(연세송내과의원)의 ‘재택의료 전산 관리 및 진료 코드 이해, 재택의료 심사청구 절차’ △김성희 방문간호사(연세송내과의원)의 ‘재택의료에서 방문간호사의 역할’순으로 진행됐다.

조희숙 강원대병원 공공부원장은 “이번 교육으로 재택의료 수행인력들이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환자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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