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PD "시즌2 가능성? 김연경·MBC 잘 설득할 것" [N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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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제작진이 시즌 2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이야기했다.
17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MBC M라운지에서 진행된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제작진이 시즌 2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점쳤다.
권락희 PD는 시즌 2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열화와 같은 성원과 응원을 주셔서 좋은 소식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김연경 감독님과 MBC를 잘 설득해 좋은 소식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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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진이 시즌 2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이야기했다.
17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MBC M라운지에서 진행된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제작진이 시즌 2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점쳤다.
권락희 PD는 시즌 2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열화와 같은 성원과 응원을 주셔서 좋은 소식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김연경 감독님과 MBC를 잘 설득해 좋은 소식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연예대상' 수상 가능성에 대해서 권 PD는 "이렇게 얘기가 나오는 것 자체가 영광"이라며 "사실 이번 주 방송이 남아서 그때까지 일을 해야 하기에 시상식에 대해 생각할 겨를이 없다, 일단 다 끝내고 마음 편하게 즐기겠다"라고 했다.
한편 '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로, 최고 시청률 4.9%(11월 9일 방송/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오는 23일 9회로 종영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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