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측 “뉴진스 향한 악플·딥페이크 심각, 법적 조치할 것”[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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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악플러에 대한 형사 고소를 예고했다.
어도어는 17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아티스트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상황 안내'라는 제목의 공지문을 올렸다.
어도어는 "최근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가짜 뉴스 유포, 사생활 침해, 욕설 및 멸칭 사용 등 권익 침해의 심각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했다"면서 "온라인 사이트에 악성 게시물을 게시한 이들을 상대로 형사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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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는 17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아티스트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상황 안내’라는 제목의 공지문을 올렸다.
어도어는 “최근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가짜 뉴스 유포, 사생활 침해, 욕설 및 멸칭 사용 등 권익 침해의 심각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했다”면서 “온라인 사이트에 악성 게시물을 게시한 이들을 상대로 형사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딥페이크 범죄에 대해서는 더욱 엄중하게 대응하겠다고 엄포를 놨다. 어도어는 “최근에도 딥페이크 가해자들의 합의 요청이 있었으나, 이를 거절하고 엄벌 의사를 수사기관에 전달했다. 나아가 아티스트에 대한 딥페이크 범죄 척결을 위해 수사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 중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티스트 권익 침해와 관련하여 ‘하이브 아티스트 권익 침해 제보 사이트’를 통해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린다. 팬 여러분의 애정과 헌신에 늘 감사드리며, 어도어는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약 1년 간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왔던 뉴진스는 지난 10월 30일 전속계약 유효 확인 1심 소송 패소 후, 11월 12일 어도어 복귀를 선언했다. 하지만 멤버 해린·혜인은 어도어와 사전 협의 후 복귀를 알린 반면, 민지·하니·다니엘은 별도의 입장문을 통해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혀 논란이 일었다.
이에 어도어는 12일 “세 명 멤버 복귀 의사에 대해 진의를 확인 중”이라고 유보적인 입장을 냈다. 이어 13일에는 “뉴진스 멤버들과 개별 면담 일정을 조율 중”이라며 “원활한 논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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