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에이핑크, 내년 1월 완전체 컴백…'데뷔 15주년' 포문 연다

장진리 기자 2025. 11. 1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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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핑크가 '완전체'로 컴백한다.

1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에이핑크는 2026년 1월 새 앨범을 발표한다.

내년 15주년을 맞이하는 에이핑크는 완전체로 신보를 내고 15주년의 포문을 활짝 연다.

여전히 탄탄한 팀워크로 '현재진행형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에이핑크는 완전체 새 앨범으로 'K팝 대표 장수 걸그룹'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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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에이핑크 SN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에이핑크가 '완전체'로 컴백한다.

1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에이핑크는 2026년 1월 새 앨범을 발표한다.

내년 15주년을 맞이하는 에이핑크는 완전체로 신보를 내고 15주년의 포문을 활짝 연다. 여전히 탄탄한 팀워크로 '현재진행형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에이핑크는 완전체 새 앨범으로 'K팝 대표 장수 걸그룹'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멤버들은 신보를 위해 오랜 시간 공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6월 정은지는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팬분들이랑 만나려고 뒤에서 항상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는데, 오랜 준비 끝 완전체 신보를 선보이게 돼 이목이 집중된다.

에이핑크는 올해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 4월에는 14주년 싱글 '탭 클랩'을 발표했고, '2025 에이핑크 세븐스 콘서트 핑크 뉴 이어'로 아시아 전역의 팬들과 호흡했다. 최근에는 Mnet M2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리얼리티 '에이핑크의 이멤버 리멤버'를 선보이고 '웃국자 그룹'의 면모를 입증한 바 있다.

팀 활동 외에도 개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초롱은 '종합광고대행사: 찌찌'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고, 정은지는 생일 팬미팅 아시아 투어로 팬들과 만났다. 윤보미는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MC로 시청자들과 소통 중이며, 김남주는 대만 가수 마비스의 '마티니'에 피처링했다. 오하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 '오피셜 하영'을 론칭했다.

▲ 에이핑크. 제공ㅣIST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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