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중국전 홈경기, 오는 20일 티켓 오픈

노찬혁 기자 2025. 11. 1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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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오는 12월 1일 원주 DB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Window 1' 중국전 홈경기 티켓 오픈 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홈 경기는 2027 FIBA 농구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첫 관문으로, 오는 20일 오전 11시부터 티켓링크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아울러,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에 한하여 2~3층 일반석 5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경기장 입장 선착순 3000명에게는 대한민국농구협회 창립 100주년 기념티가 제공될 예정이다.

해당 경기는 전 좌석 지정석으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농구협회 공식 SNS와 예매처인 티켓링크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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