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열기 잇는다…SOOP '2025 LoL 멸망전 시즌2'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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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의 열기가 채 가시기 전, 이번엔 SOOP '멸망전'에서 또 한 번의 치열한 LoL(리그오브레전드) 대결이 이어진다.
SOOP은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과 함께하는 '2025 LoL 멸망전 시즌2'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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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스맵·클리드·마린 등 레전드 프로게이머 참여 예정
12월7일 결승전…현장 관람 가능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의 열기가 채 가시기 전, 이번엔 SOOP '멸망전'에서 또 한 번의 치열한 LoL(리그오브레전드) 대결이 이어진다.
SOOP은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과 함께하는 ‘2025 LoL 멸망전 시즌2’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5일 참가 신청을 시작으로 12월 7일결승전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결승전은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리며, 유저들이 직접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LoL 멸망전'은 SOOP의 대표 오리지널 콘텐츠로, '모든 것을 걸고 대결한다'는 의미의 고유 명사로까지 자리잡았다. 지난 10년간 약 1만명의 스트리머가 참여했고, 누적 시청자 수는 4억명을 돌파했다.
이번 시즌에는 칸·클리드·마린 등 T1 출신 프로게이머를 포함해 스맵 등 LCK(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를 대표했던 레전드 선수들의 참여가 예상돼, 롤드컵 우승으로 높아진 관심이 멸망전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시즌도 스트리머들은 실력에 따라 부여되는 포인트표를 기준으로 5인이 한 팀을 구성한다. 이후 유저 투표를 통해 상위 4팀이 먼저 본선에 합류하며, 예선을 통해 추가 4팀이 선정돼 총 8개 팀이 본선 무대에 선다. 본선은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며, 8강∙4강∙결승전을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또한 이번 시즌에는 식스맨 제도, 밴픽 코치 시스템, 부포지션 선택 등 다양한 신규 룰이 도입돼 경기의 전략적 재미와 관전 포인트를 한층 높였다. SOOP e스포츠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는 멸망전 승부예측도 진행돼 온라인에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요소가 강화됐다.
대회 기간 동안은 스트리머와 유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구매 인증, 할인 프로모션, 드롭스 보상 등 여러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odong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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