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의사도 감탄” 63살 데미 무어, '우아한 노화'의 정석[해외이슈]
곽명동 기자 2025. 11. 17. 14:02
"보톡스, 필러 조금 맞았을 것"
성형외과 의사, "정말 우아하게 나이들어"
데미 무어./게티이미지코리아
데미 무어./게티이미지코리아
성형외과 의사, "정말 우아하게 나이들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63)가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그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레스터 스퀘어에서 열린 파라마운트+ 드라마 ‘랜드맨’ 시즌 2 영국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데미 무어는 이날 화려한 레이스의 보석 장식 드레스를 입고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60대에 접어든 그는 여전히 젊은 시절 못지 않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성형외과 의사인 사무엘 골파니언 박사는 최근 ‘글램’과 인터뷰에서 “솔직히 말해서, 수술을 많이 받은 것 같지는 않다”면서 “정말 우아하게 나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마 위쪽에 보톡스를 맞았거나, 볼 필러를 조금 맞았을 수도 있다"면서 “60살이 넘어서도 그녀처럼 아름다운 사람은 드물다”고 전했다.
한편 데미 무어는 '사랑과 영혼' '어 퓨 굿 맨'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서브스턴스’의 강렬한 연기로 올해 초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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