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버블 아냐…지수선물 일제 상승 반전, 나스닥 0.76%까지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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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으로 지수 선물이 일제히 상승 반전했다.
특히 나스닥 선물은 0.76%까지 오르고 있다.
그러나 지수 선물이 일제히 상승 반전한 것은 물론, 나스닥은 상승 폭을 0.76%까지 늘리고 있다.
이에 따라 나스닥 선물이 상승 폭을 늘리는 등 지수 선물이 일제히 상승 반전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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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으로 지수 선물이 일제히 상승 반전했다. 특히 나스닥 선물은 0.76%까지 오르고 있다.
16일 오후 11시 40분 현재(현지 시각) 미국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10%, S&P500 선물은 0.46%, 나스닥 선물은 0.76% 각각 상승하고 있다.
약 한 시간 전만 해도 지수 선물은 다우 선물이 소폭(0.04%) 하락하고, S&P500 선물은 0.26%, 나스닥 선물은 0.50% 상승에 그쳤었다.
그러나 지수 선물이 일제히 상승 반전한 것은 물론, 나스닥은 상승 폭을 0.76%까지 늘리고 있다.
이는 이날 오전 미국의 경제 포털 야후 파이낸스가 “AI가 버블이 아니다”며 “주식 조정이 단기에 그칠 것”이라고 보도하는 등 AI 주식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19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엔비디아가 깜짝 실적을 발표할 것이란 기대가 높다. 이에 따라 나스닥 선물이 상승 폭을 늘리는 등 지수 선물이 일제히 상승 반전한 것으로 보인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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