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디지털대, 美 태권도 네트워크 구축...학생 글로벌 진출 지원 강화

권태혁 기자 2025. 11. 17. 13: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원광디지털대학교가 지난 14일 서울캠퍼스에서 한미태권도지도자협의회와 학생 해외 진출 및 취·창업 지원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윤민철 원광디지털대 태권도스포츠재활학과장과 양복선 한미태권도지도자협의회 애틀란타 지부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윤 학과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해외 취·창업과 연계된 진로 지원 체계를 더욱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원광디지털대, 한미태권도지도자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해외 기관과 협력...학생 해외 진출 확대 및 취·창업 기반 마련
윤민철 원광디지털대 태권도스포츠재활학과장(왼쪽)과 양복선 한미태권도지도자협의회 애틀란타 지부 회장./사진제공=원광디지털대

원광디지털대학교가 지난 14일 서울캠퍼스에서 한미태권도지도자협의회와 학생 해외 진출 및 취·창업 지원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윤민철 원광디지털대 태권도스포츠재활학과장과 양복선 한미태권도지도자협의회 애틀란타 지부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술 교류 및 공동 연구 △전공 실습 지원 △미국 현지 취·창업 연계 협력 △협회 임직원 및 가족 대상 장학 혜택 제공 등이다.

윤 학과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해외 취·창업과 연계된 진로 지원 체계를 더욱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태권도지도자협의회는 미국 내 1000여명의 태권도 지도자와 도장을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을 중심으로 지도자 교육, 세미나, 합동 심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