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디지털대, 美 태권도 네트워크 구축...학생 글로벌 진출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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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학교가 지난 14일 서울캠퍼스에서 한미태권도지도자협의회와 학생 해외 진출 및 취·창업 지원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윤민철 원광디지털대 태권도스포츠재활학과장과 양복선 한미태권도지도자협의회 애틀란타 지부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윤 학과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해외 취·창업과 연계된 진로 지원 체계를 더욱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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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기관과 협력...학생 해외 진출 확대 및 취·창업 기반 마련

원광디지털대학교가 지난 14일 서울캠퍼스에서 한미태권도지도자협의회와 학생 해외 진출 및 취·창업 지원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윤민철 원광디지털대 태권도스포츠재활학과장과 양복선 한미태권도지도자협의회 애틀란타 지부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술 교류 및 공동 연구 △전공 실습 지원 △미국 현지 취·창업 연계 협력 △협회 임직원 및 가족 대상 장학 혜택 제공 등이다.
윤 학과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해외 취·창업과 연계된 진로 지원 체계를 더욱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태권도지도자협의회는 미국 내 1000여명의 태권도 지도자와 도장을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을 중심으로 지도자 교육, 세미나, 합동 심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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