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의 끝…뉴올리언스, 윌리 그린 감독 전격 경질 "계속 똑같이 진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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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스 펠리컨스가 시즌 초반 부진 끝에 사령탑을 교체했다.
미국 매체 AP는 지난 16일(한국시간) 펠리컨스는 윌리 그린 감독을 경질하고, 제임스 보레고 수석 코치를 임시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보레고는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샬럿 호네츠를 이끌며 138승 163패를 기록했고, 2014-15시즌에는 올랜도 매직의 임시 감독을 맡은 경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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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건웅 인턴기자) 뉴올리언스 펠리컨스가 시즌 초반 부진 끝에 사령탑을 교체했다.
미국 매체 AP는 지난 16일(한국시간) 펠리컨스는 윌리 그린 감독을 경질하고, 제임스 보레고 수석 코치를 임시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구단 농구 운영 부문 부사장 조 듀마스는 "결정적인 요소가 순전히 승패 기록은 아니었다"며 "앞으로 어떤 팀이 될지 확립해야 하는데, 그 부분이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듀마스는 이어 "계속 같은 방식으로 패배하는 팀"이었다고 지적하며, "이 리그에서 어떤 팀이 되기 전에 매 경기 열심히 뛰겠다는 기반부터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펠리컨스는 시즌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6연패를 포함해 총 10패를 기록 중이다. 지난 15일 NBA컵 경기에서는 LA 레이커스에 118-104로 패했다.

보레고는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샬럿 호네츠를 이끌며 138승 163패를 기록했고, 2014-15시즌에는 올랜도 매직의 임시 감독을 맡은 경력도 있다. 그는 "오늘은 힘든 날"이라며 "윌리는 나를 믿고 데려온 사람이다. 이건 우리 모두의 책임이며, 그에게만 책임이 있는 게 아니다"고 말했다.
한편 듀마스는 "보레고는 이미 감독 경험이 있고 그 역할을 잘 이해한다"며 이번 시즌은 보레고 체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다만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기면 바뀔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AP, 뉴올리언스 팰리컨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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