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점 격차의 절대 우위' 야마시타 미유, LPGA 2025 신인왕 확정...단신 150㎝의 미니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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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시타 미유(일본)가 LPGA 투어 2025시즌 신인왕으로 확정됐다.
LPGA는 17일 "남은 1개 대회와 관계없이 야마시타의 신인왕 수상이 확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야마시타는 JLPGA 투어 통산 13승을 기록한 실력자다.
LPGA 투어 일본인 신인상은 1990년 고바야시 히로미, 2023년 사이고 마오에 이어 야마시타가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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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는 17일 "남은 1개 대회와 관계없이 야마시타의 신인왕 수상이 확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신인상 1위 야마시타와 2위 다케다 리오(일본)의 포인트 차는 217점이다. 최종전에서 다케다가 우승해도 150점만 획득하므로 역전 불가능하다.
야마시타는 JLPGA 투어 통산 13승을 기록한 실력자다. 키 150㎝의 단신이지만 지난해 LPGA 퀄리파잉스쿨을 1위로 통과했고, 올해 메이저 AIG 여자오픈을 포함해 미국 무대에서 2승을 거뒀다.
LPGA 투어 일본인 신인상은 1990년 고바야시 히로미, 2023년 사이고 마오에 이어 야마시타가 세 번째다.
한국 선수로는 2023년 유해란이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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