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비디디’ 곽보성, 슈퍼전트 전격 합류! “더 큰 도전 위해 새로운 선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CK 정상급 미드라이너 '비디디' 곽보성(26·KT)이 새로운 에이전시와 동행한다.
라우드코퍼레이션 산하 e스포츠 에이전시 슈퍼전트는 17일 "KT 롤스터 미드라이너 '비디디' 곽보성 선수가 새롭게 합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곽보성은 "선수로서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위해 더 전문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슈퍼전트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방향이 내 커리어 목표와 잘 맞았다"며 "앞으로 더 높은 곳을 향해 함께 나아가고 싶다"고 합류 소감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 높은 곳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LCK 정상급 미드라이너 ‘비디디’ 곽보성(26·KT)이 새로운 에이전시와 동행한다. ‘2025 LoL 월드챔피언십(롤드컵)’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그가 새 파트너와 함께 개인 커리어의 2막을 여는 것.
라우드코퍼레이션 산하 e스포츠 에이전시 슈퍼전트는 17일 “KT 롤스터 미드라이너 ‘비디디’ 곽보성 선수가 새롭게 합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곽보성은 올시즌 내내 KT의 반등을 이끈 중심축이었다. 특히 이번 롤드컵에서 스위스 스테이지 전승, 결승까지 이어진 ‘기적의 질주’ 중심에는 항상 그의 플레이메이킹과 강철 멘탈이 있었다.

비록 결승전에서 T1에 2-3으로 아쉽게 졌지만, 곽보성의 라인전·판단·한타 설계 능력은 여전히 ‘LCK 최정상급’으로 평가받는다. 그리고 이제 그는 또 한 번의 전환점을 선택했다.
곽보성은 “선수로서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위해 더 전문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슈퍼전트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방향이 내 커리어 목표와 잘 맞았다”며 “앞으로 더 높은 곳을 향해 함께 나아가고 싶다”고 합류 소감을 전했다.

그의 말은 단순한 소감이 아니라, ‘도전’이라는 단어로 요약되는 곽보성의 철학을 다시 드러냈다.
슈퍼전트 서경종 대표는 “‘비디디’ 선수는 LCK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미드라이너이자, 여전히 성장 가능성이 큰 탑티어 선수”라며 “슈퍼전트는 그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결승에서 눈물을 삼켰던 곽보성이 또 다른 도전을 향해 걸음을 옮겼다. 패배는 멈춤이 아니다. 곽보성의 커리어는 지금부터가 진짜일지 모른다. kmg@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석원, 백지영 향한 일갈 “적당히 하라”…마이크 던지고 촬영장 이탈
- “할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싶었다” 김주원, 극적 홈런 후 ‘뜨거운 눈물’…하늘에서 흐뭇하게
- 품절녀 합류한 김옥빈, 남편은 누구?…피식대학 정재형도 9살 연하 신부와 화촉
- 김수용, 촬영 중 의식 잃고 응급실행...중환자실 입원
- ‘전남편’ 이장우, 함은정 결혼 소식 母 통해 들었다…“엄마, 은정이 애 뱄나봐”
- 사과하다 ‘네트 터치’ 범실, 천당과 지옥 오간 김규민 “그게 예의라 생각, 다시 그 상황 와도
- 백종원 복귀 성공할까? ‘남극의 셰프’, 논란 속 오늘 첫방
- 백수된 류승룡, 부동산 사기까지…현실통 부르는 ‘김 부장 이야기’
- 김호중, “교도소 이감 해줬으니 3000만 원 달라” 교도관이 뇌물 협박
- 이효리 “촬영장에서 신경질 내봤자 좋을 것 없다”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