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TP,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에서 부산 블록체인 기술 전시&비즈니스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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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부산TP·원장 김형균)는 지난 11일~14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5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에 참가해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와 블록체인 개발 기술을 전시하고 협력 비즈니스를 전개했다.
특히 비피앤솔루션이 개발한 '부산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커피 물류 시스템'을 집중 소개하고, 해외 진출 및 투자·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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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TP·KSEA-SG·부산대 3자 협력협약도

부산테크노파크(부산TP·원장 김형균)는 지난 11일~14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5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에 참가해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와 블록체인 개발 기술을 전시하고 협력 비즈니스를 전개했다.

특히 비피앤솔루션이 개발한 '부산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커피 물류 시스템'을 집중 소개하고, 해외 진출 및 투자·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비피앤솔루션은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사업 일환으로 조성한 '부산 블록체인 허브' 입주기업이다.
또 현지에서 싱가포르 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SG), 부산대 사물인터넷연구센터와 디지털전환을 위한 지산학 3자 협력 협약을 맺고,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 사이버보안 분야 공동 연구와 글로벌 생태계 구축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원광해 부산TP 지산학DX단장은 “지역산업 디지털전환 촉진과 글로벌 진출 확대를 목적으로 이번 페스티벌에 참가했고, 국제협력 기반 확보라는 소기 목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은 세계 134개국 6만5000명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 핀테크 전시회다.
부산=임동식 기자 dsl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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