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이번엔 레이지 스타일 힙합 도전…24일 ‘Fame’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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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라이즈(RIIZE)가 레이지(Rage) 스타일의 힙합에 도전한다.
11월 24일 발매되는 라이즈 싱글 'Fame'(페임)에는 총 3곡이 수록됐다.
동명의 타이틀곡 'Fame'은 라이즈가 처음 도전하는 레이지(Rage) 스타일의 힙합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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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라이즈(RIIZE)가 레이지(Rage) 스타일의 힙합에 도전한다.
11월 24일 발매되는 라이즈 싱글 ‘Fame’(페임)에는 총 3곡이 수록됐다. 라이즈 성장 과정의 이면에 초점을 두고, 치열함 속에서 때때로 마주하게 되는 멤버들의 불안과 공허, 그로 인한 격정까지 담아냈다.
동명의 타이틀곡 ‘Fame’은 라이즈가 처음 도전하는 레이지(Rage) 스타일의 힙합 곡이다. 과감히 전진하는 듯한 강렬한 리듬 구성에 일렉 기타의 거친 질감이 더해져 역동적인 에너지를 선사한다.
가사에는 ‘이모셔널 팝 아티스트’로서 라이즈의 이상향이 담겼다.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은 명성보다 감정과 사랑의 공유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동안 라이즈가 주로 보여준 밝고 도전적인 메시지와 차별화돼 한층 신선하게 느껴질 전망이다.
라이즈는 데뷔곡 ‘Get A Guitar’(겟 어 기타)를 시작으로 독자적 장르 ‘이모셔널 팝’ 이름 아래 계속해서 음악 스펙트럼을 확장하며 전 세계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한번 라이즈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신곡 ‘Fame’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라이즈 싱글 ‘Fame’ 발매 기념 전시회 ‘Silence: Inside the Fame 고요와 파동’(사일런스: 인사이드 더 페임 고요와 파동)은 11월 30일까지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에서 개최된다 16일 오픈과 동시에 관람객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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