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어린이 정원 가꾸기 ‘꿈을 그린 원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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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가 공원 여가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소공원·어린이공원에 어린이들이 정원을 가꾸는 프로그램인 '꿈을 그린 원정대'를 운영한다.
안철수 부산광역시 푸른도시국장은 "어린이에게 식물을 활용한 환경보호 교육과 동시에 정원 일상이 놀이가 되도록 놀거리를 제공하고, 가족공동체 소통을 강화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목표"라며 "정원 조성을 통해 어린이의 성취감을 자극하고 15분 내 집 근처 공원에서 함께 누리는 소통과 힐링 공간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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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부산광역시가 공원 여가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소공원·어린이공원에 어린이들이 정원을 가꾸는 프로그램인 ‘꿈을 그린 원정대’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15분도시 생활권 내 공원에서 어린이들이 정원 꾸미기 활동을 통해 식물의 생태적 가치를 직접 느끼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내달까지는 시범사업이 진행된다. 시청사 4층의 개방 공간인 하늘정원에서 시청어린이집 7세반 24명의 어린이들과 함께 ‘하늘정원 꿈을 그린(GREEN) 원정(유치원 정원)대(이하 꿈을 그린 원정대)’를 운영한다.
![아이들이 ‘꿈을 그린 원정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부산광역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7/inews24/20251117112828563mksw.png)
올해 시범사업이 끝나고 내년 3월부터는 유치원과 구·군의 신청을 받아 유치원에서 어린이들이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있는 공원을 선정해 ‘꿈을 그린 원정대’ 사업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안철수 부산광역시 푸른도시국장은 “어린이에게 식물을 활용한 환경보호 교육과 동시에 정원 일상이 놀이가 되도록 놀거리를 제공하고, 가족공동체 소통을 강화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목표”라며 “정원 조성을 통해 어린이의 성취감을 자극하고 15분 내 집 근처 공원에서 함께 누리는 소통과 힐링 공간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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