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이, 에이핑크 4人과 식구 됐다…위드어스와 전속계약

김현식 2025. 11. 1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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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후이(HUI)가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위드어스)에 합류했다.

위드어스는 "후이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위드어스는 "후이가 솔로 뮤지션이자 프로듀서로서 정체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음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후이는 향후 프로듀서로서 위드어스 소속 아티스트들의 음악 작업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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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뮤지션·프로듀서 정체성 강화" 예고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후이(HUI)가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위드어스)에 합류했다.

위드어스는 “후이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후이는 큐브엔터테인먼트가 2016년 론칭한 보이그룹 펜타곤의 리더로 활약했다. 음악 프로듀서 활동을 병행하며 워너원의 ‘에너제틱’(Energetic), ‘네버’(NEVER)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첫 솔로 앨범 ‘후 이즈 미 : 컴플렉스’(WHU IS ME : Complex)를 발매해 팝, 발라드, R&B, 트롯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스펙트럼을 더욱 확장했다.

새 둥지로 선택한 위드어스는 에이핑크 박초롱·윤보미·김남주·오하영, 마마무 휘인, 보이그룹 더윈드 등이 속한 종합엔터테인먼트사다.

위드어스는 “후이가 솔로 뮤지션이자 프로듀서로서 정체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음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후이는 향후 프로듀서로서 위드어스 소속 아티스트들의 음악 작업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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