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6개월 만 방송 복귀…'남극의 셰프' 오늘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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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논란으로 지난 5월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던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6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17일 방송가에 따르면 백 대표가 출연하는 MBC 교양 프로그램 '기후환경 프로젝트 - 남극의 셰프'는 이날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당시 MBC는 "조기 대선 영향"이라고 설명했으나 일각에서는 백 대표가 운영 중인 더본코리아의 각종 논란 때문이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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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논란으로 지난 5월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던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6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17일 방송가에 따르면 백 대표가 출연하는 MBC 교양 프로그램 '기후환경 프로젝트 - 남극의 셰프'는 이날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남극의 셰프'는 MBC와 LG유플러스의 '스튜디오 X+U'가 공동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출연진은 백 대표와 배우 임수향, 채종협, 그룹 엑소 수호로, 이들이 남극 과학기지를 찾아 대원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과정을 담는다.
당초 이 프로그램은 지난 4월 초 방영 예정이었으나 편성이 미뤄졌다. 당시 MBC는 "조기 대선 영향"이라고 설명했으나 일각에서는 백 대표가 운영 중인 더본코리아의 각종 논란 때문이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한편,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11월 상장 이후 각종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월 '빽햄 선물세트'의 품질 논란을 시작으로 농지법 위반, 원산지 표기 오류, 블랙리스트 등 의혹이 잇따라 불거졌다.
논란이 커지자 백종원은 지난 5월 "경영에 집중하기 위해 방송 활동을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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