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대면으로 못하는 말, 온라인서 쉽게 해..안타깝다" 악플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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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혜리가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주도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혜리는 지난 15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 'YouTube-선플재단의 잠시만요 캠페인 공동 선언 및 시상식 - 우리가 함께 만드는 건강한 인터넷 문화'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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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는 지난 15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 'YouTube-선플재단의 잠시만요 캠페인 공동 선언 및 시상식 - 우리가 함께 만드는 건강한 인터넷 문화'에 참석했다.
혜리는 이날 선플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플재단에서 수여하는 이사장상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유튜브가 후원하고 비영리재단인 선플재단이 주최·주관했으며, 사이버불링 예방과 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고, 건강한 온라인 소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잠시만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앞서 혜리는 지난 2024년부터 2년 연속 '유튜브 잠시만요 캠페인'에 참여 중이다. 혜리는 해당 캠페인을 통해 사이버불링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악플 대신 아름다운 댓글을 남기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왔다.
이날 혜리는 "처음 제안을 받았을 때부터 '잠시만요 캠페인'이 참 중요한 캠페인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한치의 망설임 없이 제안을 받아들이게 됐다. 대면에서는 할 수 없는 말들을 인터넷상에서는 쉽게 하는 상황을 겪을 때마다 안타깝고, 속상하다는 생각을 한다. 제가 모두를 바꿀 수는 없겠지만, 저를 통해 '선플 달기'라는 훌륭한 캠페인이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잠시만요 캠페인'은 올해 "잠시만요! 악플 말고 선플해!"라는 핵심 메시지를 바탕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전개 중이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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