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유소년팀 U18 진주고, 주니어 K리그서 3위로 마무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FC 유소년팀인 U18 진주고등학교가 K리그 주니어 리그에서 3위로 시즌을 마쳤다.
지난 15일 경기 구리시 GS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K리그 주니어 리그 A조 최종전에서 FC서울 U18 오산고등학교와 0-0으로 비기며 3위(8승 2무 2패, 승점 26점)로 시즌을 마친 경남FC U18 진주고등학교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남FC 유소년팀인 U18 진주고등학교가 K리그 주니어 리그에서 3위로 시즌을 마쳤다.
진주고는 지난 15일 경기 구리시 GS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K리그 주니어 리그 A조 최종전에서 FC서울 U18 오산고등학교와 0-0으로 비기며 3위(8승 2무 2패, 승점 26점)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지난 15일 경기 구리시 GS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K리그 주니어 리그 A조 최종전에서 FC서울 U18 오산고등학교와 0-0으로 비기며 3위(8승 2무 2패, 승점 26점)로 시즌을 마친 경남FC U18 진주고등학교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경남FC/
진주고는 전반기 C조에서 3승 5무(승점 14점)의 성적을 거두며 4위로 상위 스플릿인 A조에 편성됐다. 후반기 들어선 전북, 인천, 강원, 서울 등 K리그 산하 유스 강호들과 맞붙으며 11경기 8승 1무 2패(승점 25점)로 선두 자리를 지켜왔다.
하지만 최종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을 쌓은 사이 부산(승점 28점)과 광주(승점 26점)가 나란히 승리하며 각각 1위와 2위로 올라섰다. 진주고는 광주와 승점이 같았지만, 골 득실에서 밀렸다.
김태형 기자 thkim@knnews.co.kr
Copyright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