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LG ‘새얼굴’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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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G 세이커스가 신인 드래프트에서 4명을 지명하며 전력 보강에 나섰다.
LG는 지난 1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4명의 신인선수를 지명했다.
문정현에 이어 문유현도 1순위로 프로에 지명되면서 KBL 신인 드래프트 사상 최초로 '1순위 형제'가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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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G 세이커스가 신인 드래프트에서 4명을 지명하며 전력 보강에 나섰다.
LG는 지난 1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4명의 신인선수를 지명했다.

김선우

김준영

임정현

지용현
LG는 4라운드에 유일하게 참여해 1순위로 신장 201㎝의 빅맨 센터 지용현(동국대학교 4)을 지명했다. 지용현은 이날 드래프트 참가 선수 중 4번째로 신장이 큰 선수다.
올해 드래프트에는 총 46명이 참석했다. 졸업 예정자 29명, 재학생 12명, 고교 졸업 예정자 2명, 일반인 3명이 이름을 올렸고, 이 중 26명이 프로 무대를 밟게 됐다.
한편,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진 안양 정관장은 문유현(고려대학교 3)을 선택했다. 문유현은 지난 2023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수원 kt에 지명된 문정현의 동생이기도 하다. 문정현에 이어 문유현도 1순위로 프로에 지명되면서 KBL 신인 드래프트 사상 최초로 ‘1순위 형제’가 탄생했다.
김태형 기자 th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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