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시험 낙방, 폭풍 눈물” 킴 카다시안…“너무 지쳤다” 솔직 고백[해외이슈]
"지름길도, 포기도 없다" 선언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셀럽 킴 카다시안(45)이 변호사 시험에 떨어진 뒤 폭풍 눈물을 흘렸다.
그는 1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스토리에서 “너무 지쳤다”며 “한 발 앞서 나아가는 것 같으면 꼭 뭔가가 생겨 막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
이어 “그만두고 싶은 마음도 있다. 머리가 터질 것만 같다”며 눈물을 흘렸다.

해당 영상은 카다시안이 시험을 보기 2주 전부터 캘리포니아에서 법률 실무 자격을 인정받기 위한 시험을 어떻게 준비했는지를 보여준다.
카다시안은 전 남편 카니예 웨스트와의 사이에서 낳은 네 자녀 노스(12), 세인트(9), 시카고(7), 삼(6)을 언급하며 “4개월 내내 공부만 했다”며 “모든 일을 취소했고 업무 전화도 받지 않았으며, 엄마 역할과 공부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
또 시험 2주 전 ‘마지막 구간(home stretch)’에 접어들자 아이들을 “훌륭한 휴가”에 보내 집중할 시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허리 디스크 문제로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보조기까지 착용해야 했다고도 전했다.
카다시안은 “이 여정을 여러분과 많이 공유해 왔고, 이번 여름에는 마지막 2주간의 공부 과정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11월 7일,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실망스러웠지만 끝은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 꿈은 너무 소중해 포기할 수 없다. 합격할 때까지 계속 공부하고, 계속 배우고, 계속 나 자신을 증명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앞서 그는 시험 낙방 사실을 밝히며 “법 공부를 시작한 지 6년이 지났지만, 합격할 때까지 전념할 것이다. 지름길도 없고 포기도 없다. 더 많은 공부와 더 강한 의지뿐”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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