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유씨미3' 마법 통했다, 개봉 첫 주말에 천억 매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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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우 유 씨 미 3'가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았다.
미국 영화 흥행 통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지난 14일 북미에서 개봉한 '나우 유 씨 미 3'는 첫 주말(14~16일)동안 현지에서 2,13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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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우 유 씨 미 3'가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았다.

미국 영화 흥행 통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지난 14일 북미에서 개봉한 '나우 유 씨 미 3'는 첫 주말(14~16일)동안 현지에서 2,13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나우 유 씨 미 3'는 무기 밀매, 자금 세탁 등 더러운 돈에 물든 '하트 다이아몬드'를 훔치기 위해 당시 뭉친 마술사기단 '포 호스맨'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나우 유 씨 미' 시리즈의 8년 만의 후속작이다.
팬들의 오랜 기다림을 반증이라도 하듯 '나우 유 씨 미 3'는 북미를 제외한 국가에선 5,42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개봉 첫 주말만에 누적 수익 7,550만 달러(한화 약 1,100억 원)를 달성했다. 시장 분석가 폴 더가라베디언은 "여전히 충분히 경쟁력 있는 프랜차이즈다. 특히 세계 시장의 흥행이 크게 작용했다"고 평가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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