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 초동 신기록→음악방송 1위 후보까지…커리어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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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아크(ARrC)가 싱글 2집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아크(앤디, 최한, 도하, 현민, 지빈, 끼엔, 리오토)는 최근 싱글 2집 'CTRL+ALT+SKIID' 발매 이후 뷰티 앨범과 음악적 변신 등 다채로운 시도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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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보이그룹 아크(ARrC)가 싱글 2집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아크(앤디, 최한, 도하, 현민, 지빈, 끼엔, 리오토)는 최근 싱글 2집 'CTRL+ALT+SKIID' 발매 이후 뷰티 앨범과 음악적 변신 등 다채로운 시도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싱글 2집 'CTRL+ALT+SKIID'를 통해 글로벌 K-뷰티 플랫폼 졸스(JOLSE), 뷰티 브랜드 키스(KEYTH)와의 협업을 진행한 아크는 핸드 크림을 포함한 뷰티 앨범이라는 독창적이며 새로운 시도를 보여준 데 이어 자체 초동 기록까지 경신했다.
타이틀곡 'SKIID'로는 베트남, 대만 아이튠즈 K-POP 톱 송 차트 상위권에 오른 아크는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음악방송 1위 후보까지 등극했다. 앨범마다 자체 초동 기록을 꾸준히 경신하고 있는 만큼 끝없는 상승세를 이어가는 '글로벌 Z세대 아이콘' 아크의 다음 앨범 또한 주목된다.
아크는 다양한 음악방송을 비롯해 웹 콘텐츠까지 접수하며 다재다능한 매력 또한 뽐냈다. 국내 주요 음악방송에서 뛰어난 실력을 입증한 아크는 OFFSET STAGE LIVE와 지니뮤직 유튜브 채널의 웹 콘텐츠 'Just Dance'를 통해 빌리(Billlie) 멤버 문수아, 시윤과 함께 수록곡 'WoW (Way of Winning) (with 문수아X시윤)' 무대를 공개했다. 단 한번의 시도로 완성한 원데이크 퍼포먼스로 안정적인 라이브와 생생한 밴드 라이브가 어우러져 더욱 큰 감동을 선사했다.
정교한 사운드와 입체적인 에너지가 어우러진 가운데 두 팀은 'W'를 형상화한 안무를 통해 특유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아크와 문수아, 시윤은 음색부터 퍼포먼스까지 환상적인 하모니를 보여주며 극강의 시너지를 냈다.
아크는 컴백과 동시에 다양한 영역을 오가는 전방위적 활동을 통해 '글로벌 Z세대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베트남 국영 방송 VTV3의 초대형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Show It All'의 게스트로 초청받은 아크는 'Show It All'만을 위한 편곡을 가미해 기존과는 색다른 매력의 무대를 완성, 현장의 열기를 극대화시켰다.
아크의 싱글 2집 'CTRL+ALT+SKIID'는 시험, 경쟁, 실패라는 루프 속에서 마치 'Error'처럼 정지된 청춘의 감정을 포착한 작품이다. 청춘의 회복과 유쾌한 반항심을 표현해 Z세대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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