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강력해진 칠드림"... 엔시티 드림, '비트 잇 업'에 담은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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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돌아왔다.
또한 엔시티 드림은 "우리의 자신감 있는 모습과 에너지가 시즈니(엔시티 공식 팬덤명)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비트 잇 업'으로 칠드림은 더욱 강력해졌으니, 이번 컴백부터 연말까지 엔시티 드림과 함께 강렬하게 달려보자"라는 컴백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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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돌아왔다. "앞으로 보여줄 것이 훨씬 많다"라는 당찬 메시지와 함께다.
엔시티 드림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비트 잇 업(Beat It Up)'은 17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 지난 7월 발매한 정규 5집 '고 백 투 더 퓨처(Go Back To The Future)' 이후 4개월 만의 컴백이다.
'시간의 속도'를 테마로 한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비트 잇 업(Beat It Up)'을 포함한 총 6곡이 수록된다. 여전히 성장하고 있는 엔시티 드림의 여정 속에서 앞으로 보여줄 것이 훨씬 더 많다는 확신과 자신들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꿋꿋이 나아가겠다는 당당한 메시지를 담았다.
타이틀 곡 '비트 잇 업'은 과감한 킥과 묵직한 베이스가 돋보이는 힙합 트랙으로, 에너제틱한 비트 위에 반복되는 시그니처 보컬 사운드와 위트 있는 섹션 전환이 중독적인 리듬을 만들어내며, 가사에는 남들과 다른 타임라인 위에서 세상이 정해 놓은 한계를 과감히 깨고 앞으로 꿋꿋하게 나아가겠다는 엔시티 드림의 자신감을 표현했다.
엔시티 드림은 타이틀 곡 '비트 잇 업'에 대해 "사이다처럼 속이 시원해지는 곡"이라고 소개하며, "퍼포먼스를 할 때 더 빛나는 곡이기 때문에 무대까지 함께 봐주시면 좋겠다. 많은 분들이 좋아하실 곡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또한 엔시티 드림은 "우리의 자신감 있는 모습과 에너지가 시즈니(엔시티 공식 팬덤명)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비트 잇 업'으로 칠드림은 더욱 강력해졌으니, 이번 컴백부터 연말까지 엔시티 드림과 함께 강렬하게 달려보자"라는 컴백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엔시티 드림은 새 앨범 발매에 앞서 이날 오후 5시부터 유튜브 채널 및 틱톡 채널 등을 통해 미니 6집 발매 기념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한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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