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AI 버블 논란 완화에 상승 출발…삼성전자 ‘10만 전자’ 회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7일 코스피가 미국 증시에서 불거졌던 인공지능(AI) 버블 논란이 완화되고 기술주 투자심리가 살아나면서 상승세로 장을 시작했다.
오전 9시 46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5.86포인트(1.39%) 오른 4067.43을 기록 중이다.
지수는 장 초반 67.00포인트(1.67%) 급등한 4078.57로 출발한 뒤 상승폭을 일부 조정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장중 급등락 끝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 6.0원 내린 1451.0원으로 출발

17일 코스피가 미국 증시에서 불거졌던 인공지능(AI) 버블 논란이 완화되고 기술주 투자심리가 살아나면서 상승세로 장을 시작했다.
오전 9시 46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5.86포인트(1.39%) 오른 4067.43을 기록 중이다. 지수는 장 초반 67.00포인트(1.67%) 급등한 4078.57로 출발한 뒤 상승폭을 일부 조정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장중 급등락 끝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각각 0.65%, 0.05% 하락했으나, 나스닥지수는 0.13% 상승했다. AI 버블 우려 완화와 메모리 가격 인상 기대가 반영되며 기술주에 되돌림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국내에서도 기술주 중심의 강세가 이어지며 삼성전자는 2.88% 오른 10만원에 거래되며 ‘10만 전자’를 회복했다. SK하이닉스도 5.54% 급등한 5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지수도 904.44로 상승 출발했다. 오전 9시 46분 기준 0.81포인트(0.03%) 오른 898.71으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6.0원 내린 1451.0원으로 출발했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청래, 지스타 발언 논란에 “스타크래프트 선수 호명 중 특정인 언급 사과…제 불찰” - 강원
- ‘항문에 은닉’ 유럽서 45억대 마약류 밀반입 유통한 일당 검거 - 강원도민일보
- 英 비트코인 9조원 압수 ‘사상 최대 규모’…자금세탁 중국인에 징역 11년8개월 선고 - 강원도민
- 워런 버핏의 버크셔, 애플 지분 줄이고 이 주식 샀다 - 강원도민일보
- 애프터스쿨 나나, 자택 침입 강도 몸싸움 끝 제압…경찰 30대 남성 검거 - 강원도민일보
- 속초 물회·춘천 닭갈비 강원 맛집 전국 상위권 랭크 - 강원도민일보
- 강원 소형아파트 가격 ‘천정부지’…미분양 증가 우려 - 강원도민일보
- ‘논알코올’ 점심회식 증가에 주점·호프집 사라진다 - 강원도민일보
- "지름 60cm" 초대형 말벌집 제거 작전 - 강원도민일보
- 中 희토류 통제에 몸값 4400% 뛴 광물은? -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