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적 사태' 장동주, 소속사도 떠났다…"새로운 환경에서 활동, 논의 열어둬"

장진리 기자 2025. 11. 1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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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잠적 사태를 일으켰던 배우 장동주가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장동주는 17일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이 원만한 합의 하에 마무리 됐다"라고 밝혔다.

대상도, 이유도 없는 사과문 이후 장동주가 소속사와도 연락이 두절된 사실이 드러나 우려가 더욱 커졌다.

이후 소속사는 "장동주와 연락이 닿았다. 소재 파악이 완료됐다"라면서도 "장동주가 왜 사과문을 올렸는지 이유를 상세히 밝히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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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최근 잠적 사태를 일으켰던 배우 장동주가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장동주는 17일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이 원만한 합의 하에 마무리 됐다"라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함께해 준 넥서스이엔엠 측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는 새로운 환경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다양한 파트너와의 논의를 열어 두고 있다"라고 알렸다.

장동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 화면을 올리고 "죄송합니다"라고 돌연 사과했다. 대상도, 이유도 없는 사과문 이후 장동주가 소속사와도 연락이 두절된 사실이 드러나 우려가 더욱 커졌다.

이후 소속사는 "장동주와 연락이 닿았다. 소재 파악이 완료됐다"라면서도 "장동주가 왜 사과문을 올렸는지 이유를 상세히 밝히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장동주는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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