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 아누노비, 햄스트링 부상 2주 뒤 재평가... 원정 5연전 결장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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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닉스가 부상 악재로 전력 운용에 차질을 겪고 있다.
미국 매체 ESPN은 17일(한국시간) 닉스의 포워드 OG 아누노비가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소 2주간 결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닉스는 주전 가드 제일런 브런슨도 발목 1도 염좌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부상자들의 복귀 여부에 따라 닉스의 시즌 중반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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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닉스, 동부 2위 수성 위기 봉착

(MHN 조건웅 인턴기자) 뉴욕 닉스가 부상 악재로 전력 운용에 차질을 겪고 있다.
미국 매체 ESPN은 17일(한국시간) 닉스의 포워드 OG 아누노비가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소 2주간 결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단은 "정밀 검진까지 약 2주가 소요될 전망"이라며 "곧 시작되는 5연전 원정 일정에도 동행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아누노비는 최근 마이애미 히트전에서 1쿼터 초반 6분 52초 만에 통증을 느끼고 코트를 떠났다. 이번 시즌 그는 평균 15.8득점 5.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양면에서 핵심 자원으로 활약해 왔다.
이와 함께, 닉스는 주전 가드 제일런 브런슨도 발목 1도 염좌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구단은 "그는 일상 회복 단계에 있으며, 출전 여부를 매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상자들의 복귀 여부에 따라 닉스의 시즌 중반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사진=OG 아누노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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