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지연 의혹' 김선규 전 공수처 검사 구속 기로…이 시각 법원
YTN 2025. 11. 17. 09:52
[앵커]
지금 보시는 것처럼 채 상병 수사를 고의로 지연했다는 의혹을 받는 전직 공수처 부장검사들이 구속 갈림길에 오늘 섰는데요.
지금은 구속심사를 받기 우이해서 조금 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을 함께 보고 계십니다.
오늘 10시, 11시 이렇게 두 사람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신문이 진행됩니다.
10시에는 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 등의 혐의를 받는 김선규 전 부장검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신문이 열리고요.
이어서 오전 11시에는 송창진 전 부장검사가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게 됩니다.
정부가 '대장동 항소 포기' 결정에집단으로 반발한 검사장 전원을평검사로 전보하는 방안을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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