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킬로이, 4년 연속 DP 월드투어 올해의 선수 쾌거

김성수 기자 2025. 11. 17. 09: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4년 연속 DP 월드투어 올해의 선수를 거머쥐었다.

매킬로이는 1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주메이라 이스테이츠(파72)에서 열린 DP 월드투어 챔피언십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를 쳤다.

하지만 매킬로이는 이번 대회 준우승으로 DP 월드투어 올해의 선수에 해당하는 두바이 레이스 타이틀을 4년 연속 수상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4년 연속 DP 월드투어 올해의 선수를 거머쥐었다.

로리 맥킬로이. ⓒ연합뉴스 AP

매킬로이는 1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주메이라 이스테이츠(파72)에서 열린 DP 월드투어 챔피언십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를 쳤다.

매슈 피츠패트릭(잉글랜드)과 연장 승부에 들어간 매킬로이는 연장 첫 홀인 18번 홀에서 파를 지키지 못해 우승 트로피를 내줬다.

하지만 매킬로이는 이번 대회 준우승으로 DP 월드투어 올해의 선수에 해당하는 두바이 레이스 타이틀을 4년 연속 수상했다.

매킬로이는 통산 7회 수상으로 이 부문 단독 2위가 됐다. 최다 수상자는 8회를 기록한 콜린 몽고메리(스코틀랜드)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