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첫 중동, 아프리카 순방 돌입 [청계천 옆 사진관]
송은석 기자 2025. 11. 1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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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취임 후 처음으로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 순방에 돌입한다.
정부는 이번 순방을 통해 AI·방산 등 전략 분야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먼저 UAE에서 AI·방산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양국 기업인이 참석하는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여한다.
대통령실은 "이번 순방으로 국익 중심 실용 외교를 신흥국으로 확대하고, 중동에서 방산 수출과 K-컬처 교류 기반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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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취임 후 처음으로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 순방에 돌입한다. 정부는 이번 순방을 통해 AI·방산 등 전략 분야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먼저 UAE에서 AI·방산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양국 기업인이 참석하는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여한다. 대통령실은 기존 투자·국방·원전·에너지 협력에 더해 첨단기술, 보건의료, 문화 분야로 협력을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어 이집트를 방문해 교역 확대와 문화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카이로대 연설에서는 정부의 대중동 구상을 밝힐 예정이다.
21~23일 열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 G20 정상회의에서는 경제 성장, 개발재원, 기후 변화, 혁신 등을 주제로 한 세션에 참석한다.


순방 마지막 일정은 튀르키예 국빈 방문이다. 한국전쟁 75주년을 맞아 방산·원전 협력 심화가 주요 의제다.
대통령실은 “이번 순방으로 국익 중심 실용 외교를 신흥국으로 확대하고, 중동에서 방산 수출과 K-컬처 교류 기반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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