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사랑스러운 레드립…♥김우빈과 보낼 연말? “큰 의미NO” [화보]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2025. 11. 1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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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가 잡지 하퍼스 바자 1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사진 속 신민아는 파인 주얼리 컬렉션과 함께 그 어느 때보다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를 선보이며 사랑스럽고 경쾌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민아의 유쾌한 모습이 가득한 커버와 화보, 다채로운 콘텐츠는 바자 코리아 12월호와 인스타그램 그리고 웹사이트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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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 제공: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사진 제공: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사진 제공: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배우 신민아가 잡지 하퍼스 바자 1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사진 속 신민아는 파인 주얼리 컬렉션과 함께 그 어느 때보다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를 선보이며 사랑스럽고 경쾌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홀리데이 시즌을 맞이해 다채로운 악기들과 함께 그녀의 유쾌한 매력이 부각된 콘셉트와 스타일이 어우러져 더욱 눈길을 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신민아는 “‘꽤 독특한 성격의 음악가’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쾌하고 즐거운 촬영이었다. 밴드 음악들이 귀에 맴돌았는데 실험적인 음악보다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비틀즈 노래들, ‘Come Together’나 ‘I Want to Hold Your Hand’ 같은.”라며 커버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이번 화보 촬영과 더불어 평상시 주얼리 스타일링에 관해 “은은한 디자인의 주얼리를 여러 개 착용하는 걸 좋아한다. 심플한 착장을 즐기는 편이라 액세서리는 볼드한 것과 섬세하고 얇은 것들을 레이어드한다. 오늘 반지도, 목걸이도 여러 개를 착용했는데 과감하지만 과하지 않은 점이 마음에 들었다. 특히 팔찌는 더할수록 예쁘더라.”고 말했다.

화보가 공개되는 12월, ‘연말’을 떠올리며 드는 생각에 대해서는 “큰 의미를 두진 않는다. 가을이 짧아서 아쉽다, 같은 생각 정도. 올해는 드라마 ‘재혼 황후’로 기억될 해였다. 곧 촬영이 끝나면 한 번도 여행해 보지 않은 나라를 가보고 싶다.”고 전했다.

신민아의 유쾌한 모습이 가득한 커버와 화보, 다채로운 콘텐츠는 바자 코리아 12월호와 인스타그램 그리고 웹사이트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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