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 첫 장편 연출작 ‘고백하지마’, 12월 극장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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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현경의 첫 장편 연출작 '고백하지마'가 12월 개봉을 앞 두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고백하지마'는 대본이 없는 영화를 만들어보면 어떨까를 시작으로 한 이 영화는 실제 영화 촬영장에서 배우 김충길이 배우 류현경에게 고백하면서 시작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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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하지마’는 대본이 없는 영화를 만들어보면 어떨까를 시작으로 한 이 영화는 실제 영화 촬영장에서 배우 김충길이 배우 류현경에게 고백하면서 시작된 영화다.
이번 티저 포스터는 ‘입고 다니는 포스터’라는 독창적 컨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포스터가 곧 티셔츠다? 메타 디자인의 정점 포스터는 흰 티셔츠에 인쇄된 듯한 형태로 제작되어, 마치 실제 굿즈를 보는 듯한 착시를 일으킨다. 가슴 중앙에는 영화 속 장면이 그대로 새겨져 있으며, 주연 김충길과 류현경이 나란히 앉아 따뜻한 눈빛을 주고받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배우가 입은 티셔츠 프린트에 새겨진 배우 김의성의 사진과 국궁 큐피트라는 단어가 두 사람과 어떤 연관이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 남도영화제 시즌2 공식 선정작으로 선정된 영화 ‘고백하지마’는 배우 류현경이 감독, 출연, 편집, 배급과 마케팅까지 맡으며 기획부터 극장개봉까지 전 과정을 프로젝트 매니저로 참여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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