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크 라이블리vs저스틴 발도니, 성희롱 진실 공방 속 “소송 기각 요청” [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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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저스틴 발도니가 성희롱 의혹을 둘러싸고 법정 공방을 펼치고 있다.
지난 11월 14일(현지시간) 해외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저스틴 발도니 측은 법원에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제기한 소송을 기각해 달라고 요청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지난해 9월 개봉한 영화 '우리가 끝이야'의 감독 겸 주연 배우 저스틴 발도니를 상대로 성희롱, 역바이럴 관련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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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저스틴 발도니가 성희롱 의혹을 둘러싸고 법정 공방을 펼치고 있다.
지난 11월 14일(현지시간) 해외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저스틴 발도니 측은 법원에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제기한 소송을 기각해 달라고 요청했다.
저스틴 발도니 변호인들은 "블레이크 라이블리 주장이 소송의 근거가 되어서는 안 된다. 사소한 불만을 나열한 수준에 불과하다"고 이야기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지난해 9월 개봉한 영화 '우리가 끝이야'의 감독 겸 주연 배우 저스틴 발도니를 상대로 성희롱, 역바이럴 관련 소송을 제기했다.
고소 내용에 의하면 저스틴 발도니는 영화 촬영 중 블레이크 라이블리에게 출산신을 나체로 촬영할 것을 강요했으며, 키스신 등 애정신을 즉흥으로 넣었다. 이밖에 불필요한 성적 내용을 영화에 추가하려 했으며,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자신의 트레일러에서 옷을 벗고 있었음에도 불구 초대받지 않고 들어간 혐의 등을 받는다.
이에 저스틴 발도니 측은 성희롱에 관련된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며, 오히려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남편인 라이언 레이놀즈를 앞세워 갑질을 했다고 폭로했다. 이후 저스틴 발도니는 블레이크 라이블리, 라이언 레이놀즈 부부를 상대로 위자료 4억 달러(한화 약 5,400억) 규모의 명예훼손 맞소송을 냈으나 패소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저스틴 발도니가 팽팽하게 맞선 가운데 성희롱 혐의에 대한 재판은 2026년 3월 열릴 예정이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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