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루키' 야마시타 미유, LPGA 신인상 조기 확정…메이저 우승에 시즌 2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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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루키 야마시타 미유(24)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년 '루이스 서그스 롤렉스 올해의 신인상' 수상을 확정했다.
이날 경기 종료 후 LPGA는 "야마시타 미유가 2025시즌 1개 대회를 남겨둔 가운데 기록적인 포인트로 신인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야마시타 미유는 올해 8월 초 메이저 대회 AIG 여자오픈에서 LPGA 투어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이달 초 '아시안 스윙' 메이뱅크 챔피언십에서 시즌 2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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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일본의 루키 야마시타 미유(24)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년 '루이스 서그스 롤렉스 올해의 신인상' 수상을 확정했다.
야마시타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에서 끝난 '더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펠리컨'에서 68위(합계 5오버파 285타)에 그쳤다.
이날 경기 종료 후 LPGA는 "야마시타 미유가 2025시즌 1개 대회를 남겨둔 가운데 기록적인 포인트로 신인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야마시타 미유는 신인상 포인트 1422점을 따내 2위 다케다 리오(1205포인트)를 217점 차로 앞서고 있다.
야마시타 미유는 올해 8월 초 메이저 대회 AIG 여자오픈에서 LPGA 투어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이달 초 '아시안 스윙' 메이뱅크 챔피언십에서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이런 활약에 힘입어 CME 포인트 2위, 세계랭킹 3위로 도약했다.
야마시타는 올해 참가한 LPGA 투어 24개 대회 중 2번을 제외하고 모두 컷 통과했으며, 12번 톱10에 들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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