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효과’ 60만명 본 ‘나우 유 씨 미3’…전세계서 1099억원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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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들이 악당을 골탕먹이고 응징하는 통쾌한 스토리를 내건 영화 '나우 유 씨 미3'가 순항중이다.
개봉 닷새째 약 60만명이 본 영화는 미국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17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나우 유 씨 미3'(감독 루벤 플레셔)는 지난 14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미국에서도 14일 개봉 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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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들이 악당을 골탕먹이고 응징하는 통쾌한 스토리를 내건 영화 ‘나우 유 씨 미3’가 순항중이다. 개봉 닷새째 약 60만명이 본 영화는 미국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17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나우 유 씨 미3’(감독 루벤 플레셔)는 지난 14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주말 이틀간 28만여명이 선택하면서 누적 관객수는 총 58만6737명이 됐다.
시리즈 세번째인 이번 작품은 악당을 잡는 마술사기단 호스맨이 더러운 돈의 출처인 하트 다이아몬드를 훔치기 위해 마술쇼를 펼치는 이야기다. 화려한 마술 트릭이 눈을 즐겁게 한다. 복잡하지 않고 유쾌한 스토리가 강점인 이 영화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수험생들이 주로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서도 14일 개봉 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집계 사이트 모조에 따르면 현재 전세계 매출은 7550만 달러(약 1099억원)다. 다만 앞으로 순차적으로 ‘위키드: 포 굿’과 ‘주토피아 2’가 개봉을 앞두고 있어 치열한 박스오피스 경쟁이 예상된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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