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전망·환헤지 전략 제시…NH선물, 거래소와 ‘2026 연간전망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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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선물은 다음달 3일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2026 연간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달러-원 환율, 금·은·구리 등 주요 비철금속 시장 전망과 더불어 통화선물을 활용한 환헤지 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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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선물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7/ned/20251117091054555isrr.jpg)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NH선물은 다음달 3일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2026 연간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달러-원 환율, 금·은·구리 등 주요 비철금속 시장 전망과 더불어 통화선물을 활용한 환헤지 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NH선물은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미국·중국 경기 흐름, 주요국 통화정책, 지정학적 변수 등으로 인해 환율과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고객들이 내년도 시장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기업 실무에 도움이 되는 효과적인 환리스크 관리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강사로는 NH투자증권의 권아민 연구원과 황병진연구원, 그리고 NH선물 백인춘 팀장이 나선다. 이번 세미나에 대해 권아민 연구원은 “달러-원 환율의 방향성과 주요 리스크 요인에 대해 깊이 있게 분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황병진 연구원은 “고객들의 원자재 시장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분석 내용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백인춘 팀장은 통화선물을 이용한 환리스크 관리 방법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일반 법인 고객 및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다음달 3일 오후 3시 30분부터 5시 10분까지 한국거래소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참석을 희망하는 고객은 NH선물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세미나 신청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좌석이 제한된 관계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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