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프로 준우승팀 꺾고 팀 '생존 확정'에 뭉클..."나의 첫 선수들" ('신인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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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신인감독 김연경'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월더독스'가 프로 준우승팀을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팀 생존을 확정 지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신인감독 김연경'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프로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맞대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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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신인감독 김연경’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월더독스'가 프로 준우승팀을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팀 생존을 확정 지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신인감독 김연경'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프로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맞대결이 이어졌다.
경기 후 김연경 감독은 인터뷰에서 벅찬 소감을 전했다. 그는 "당연히 기분은 좋고요. 죽으란 법은 없구나"라며 안도감과 함께 승부사로서의 희열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지도자로서의 깊은 보람을 이야기하며 선수들에게 뜨거운 애정을 표현했다. 김연경은 "희열감 그리고 보람을 느끼니까. 뿌듯함이 생기고 선수들한테 너무 고맙고"라고 말하며, 팀 생존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낸 선수들의 노력에 감사함을 숨기지 못했다. 승리가 확정되자 월더독스 멤버들은 환호하며 서로를 안아주는 등 기분 좋은 미소를 지었다.

한편, 팀 생존이 확정된 월더독스의 다음 대결 상대는 김연경이 20년의 영광을 함께했던 V-리그 최다 우승팀 '핑크 스파이더스'로 결정되어 최종전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신인감독 김연경'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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